
Okdongsik-Seokyo











The Story
‘한 그릇의 식사를 하는 집’이란 뜻의 이곳에는 우리의 식사에 대한 고민이 담겨있습니다. 식사는 단순히 끼니를 채우는 것을 넘어 사람 간의 유대를 쌓는 시간입니다. ‘함께’라는 뜻이 있는 ‘同’이라는 글자처럼 정성을 다해 준비한 한 그릇, 그리고 손님과 주인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 옥동식은 우리의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있었던 식사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곳입니다.
Project Details
- Dining
- Restaurant — Casual Dining
- Mapo, Seoul
- Dongsik Ok
- 2017
- Writers